#414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빈니 파지엔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전설적인 복싱 선수,
치명적인 목뼈 부상을 이겨내고
다시 링 위로 돌아온 진정한 파이터,
빈니 파지엔자
(Vinny Pazienza, 1962-)의
강렬한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빈니 파지엔자
(Vinny Pazienza, 1962-)의
미국의 프로 복싱 선수로,
1980~90년대에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강력한 전사였습니다.
그러나 1991년, 자동차 사고로 인해
목뼈가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의사에게 이렇게 말 듣습니다.
“넌 다시는 복싱을 못 해.”
그에게 내려진 것은 ‘운동선수로서의
사망 선고’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만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목에 철제 고정 장치(Halo)를 한 채,
몰래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사고 13개월 후,
그는 다시 링에 섰고,
세계 타이틀전에서 승리하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Doctor, you're wrong.
I am gonna box again.
You don’t understand
what kind of man I am."
— Vinny Pazienza
"의사 선생님,
당신은 틀렸어요.
난 다시 복싱할 겁니다.
당신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 빈니 파지엔자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그는 단지 복귀한 것이 아니라,
‘절대 불가능’이라는 말조차
뛰어넘은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이 여러분에게 “안 된다”라고 말할 때,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하나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는 것.
삶에는 넘어지는 순간이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다시 일어설 여러분의 이유를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이유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 단단한 마음이
여러분의 한계를 다시 쓰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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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