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몸의 고통조차 꺾을 수
없었던 정신의 강인함,
그리고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시인,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의
강렬한 명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는
윌리엄 헨리는 12살 때부터
결핵성 골수염을 앓았고,
17세엔 왼쪽 다리 절단이라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았고,
삶의 고통 속에서도
정신적 주권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펜을 들어
한 편의 시 「Invictus」를 썼고,
그 마지막 구절은 전 세계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 William Ernest Henley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이 말은 자신의 삶은 스스로 책임진다는
선언이자,
세상이 흔들어도 정신은
꺾이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헨리는 몸의 일부를 잃었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우리의 마음,
우리의 결정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그는 알려줍니다.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나만의 키를 쥐고
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외부 상황이 아닌,
내면의 나로부터 삶을 다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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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