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마리 퀴리 / 퀴리부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과학을 통해
세상의 경계를 넘은 여성,
그리고 헌신으로
인류의 미래를 밝힌 인물,
마리 퀴리
(Marie Curie, 1867–1934)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마리 퀴리
(Marie Curie, 1867–1934)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교사 가정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강했습니다.
당시 여성은 대학에
입학조차 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몰래 “비밀학교”에
다니며 과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장벽을 뛰어넘어
프랑스 파리로 향했습니다.
그녀는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이후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라듐(Radium)과
폴로늄(Polonium)을 발견했습니다.
그 연구는 세계 최초의 방사능 연구로 이어졌고,
훗날 의학과 에너지 산업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Nothing in life
is to be feared,
it is only to
be understood."
— Marie Curie
"인생에서
두려워할 것은 없습니다.
그저 더 깊이
이해해야 할 뿐입니다."
— 마리 퀴리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마리 퀴리는 역사상 최초로
두 번의 노벨상(물리학·화학)을 수상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명예보다 탐구의 순수함을 선택했습니다.
노벨상 상금조차 기부했고,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직접 야전으로 나가
방사선 의료차를 운전하며 부상병을 치료했습니다.
그녀의 삶은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된 과학의 윤리였습니다.
“진정한 과학은, 세상을 이해하려는 사랑에서 시작된다.”
마리 퀴리는 평생을 바쳐 세상을 밝혔고,
그 빛은 지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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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