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에픽테토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노예 신분에서 태어났음에도
삶의 고통을 통찰로 바꾸며
후대 스토아 철학 전체를 세운 인물,
에픽테토스
(Epictetus, AD 50–135)의
통찰이 담긴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에픽테토스
(Epictetus, AD 50–135)는
어린 시절부터
주인의 집에서 노예로 일하며
자유를 가져보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속에서도
자유가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육체는 속박될 수 있지만,
마음만은 누구도 억누를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배울 기회가 거의 없었지만
틈날 때마다 철학자들의 가르침을 들으며
“인간이 진정으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방된 후에는 제자들을 가르치며,
사람이 자신의 감정·충동·습관을 통제하지 못하면
아무리 지위가 높아도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없다는
스토아 철학의 핵심을 널리 전했습니다.
"No man is free who
is not master of himself."
— Epictetus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사람은
자유롭지 못한다."
— 에픽테토스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내면의 훈련을 통해
삶의 본질을 탐구해 온 에픽테토스의
철학이자 삶의 태도입니다.
그는 외부의 환경이나 남들의 평가가
우리의 삶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스스로의 판단을 믿는 힘입니다.
내면이 다스려질 때
비로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삶과 일 모두,
자기 통제가 가능할 때
비로소 목표를 향해 일관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에픽테토스의 철학처럼
오늘 하루의 감정을 주인이 되어 바라보고,
마음의 방향을 스스로 잡아가는 것이
가장 강력한 성장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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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