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8·15 광복을 맞아
대한독립을 위해 끝까지 목소리를 낸
열여섯 소녀,
유관순 열사
(Yu Gwan-sun, 1902–1920)의
말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유관순 열사
(Yu Gwan-sun, 1902–1920)
1919년 3·1 운동 당시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했고,
일제에 체포된 뒤에도
독립 의지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17세의 나이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지만,
짧은 생애 속에서도
조국과 자유에 대한
분명한 목소리를 남겼습니다.
"Even if my fingernails fall out,
my ears and nose are cut off,
and my hands and feet are broken,
my love for my country will never change."
— Yu Gwan-sun
"손톱이 빠지고,
귀와 코가 잘리고,
손과 발이 부러진다 해도
내 나라 대한을
위한 마음은 변치 않습니다."
— 유관순 열사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이 말은
그녀가 옥중에서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내 지켜낸 신념의 증언입니다.
나라를 잃은 시대에
열여섯 소녀가 보여준 이 말의 무게는,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뿌리가
얼마나 깊고 단단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오늘 하루,
그 희생과 용기를 마음에 새기며
우리의 자유와 목소리를
더욱 소중히 여기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의사'와 '열사'는 모두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지칭하지만,
그 방식과 특징에 차이가 있습니다.
'의사'는 주로 무력 투쟁이나 국가와 민족을
위한 행동을 통해 의롭게 죽은 사람들을 가리키며,
'열사'는 맨몸으로 저항하다가 죽거나
자결로 뜻을 이루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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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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