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시작해
동남아 최대 외식 기업을 일군,
토니 탄 캑션
(Tony Tan Caktiong, 1953–)의
삶과 통찰이 담긴 메시지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토니 탄 캑션
(Tony Tan Caktiong, 1953–)은
. 어려서부터 가족의 레스토랑 일을 도왔고,
필리핀 University of Santo Tomas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며 졸업했습니다.
1975년, 가족 저축과 장학금을 바탕으로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었지만,
고객들이 햄버거·샌드위치 등을 원하자
기민하게 메뉴를 확장하고 사업을 전환했습니다.
1978년에는 정식으로 Jollibee 브랜드를 출범하며
패스트푸드 업계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이후 토니는
“단순히 햄버거를 파는 게 아니라,
필리핀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따뜻한 음식 문화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지금은 Chowking, Greenwich,
Mang Inasal, Red Ribbon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포함해
32개국에 9,5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We set ourselves on this path
imbued with a sense of purpose
including that it be something we,
our people and our country
can all be proud of."
— Tony Tan Caktiong
"우리는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든다는 사명감을 안고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우리 직원들,
그리고 우리나라가 함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이어야 했습니다."
— 토니 탄 캑션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토니 탄 캑션의 여정은
‘출발선이 열악해도, 꿈과 가치가 있다면
길을 열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레스토랑 한두 곳에서 시작했지만,
고객의 기대와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반영하면서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국민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교에 혁신 센터를 기부하며
다음 세대 리더를 위한 기반을 다졌고,
기업의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 교육과 자선에 사용하며
책임 있는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출발점이 작더라도,
여러분의 선택과 신념이 언젠가
세상을 움직이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작은 도전이
내일의 더 큰 변화로 연결될 수 있음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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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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