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63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키하치로 오니츠카

알파즈 2025. 11. 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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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전쟁 후 폐허가 된 일본에서
청년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신발 한 켤레로 꿈을 설계한 한 사람,

아식스(ASICS)의 창립자,
키하치로 오니츠카
(Kihachiro Onitsuka, 1918–2007)의
깊은 통찰이 담긴 명언을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Oliven

 

키하치로 오니츠카
(Kihachiro Onitsuka, 1918–2007)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삶의 목적을 잃고 방황하던

일본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다시

삶의 의지를 줄 수 있을까?"

 

그는 해답을 스포츠에서 찾았고,
건강한 몸을 회복하는 것이
건강한 정신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1949년, 고베에서 작은 신발 회사를 창업합니다.

그 회사가 바로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그리고 훗날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로 이어집니다.

 

" If I could change the life of

even one person with

the shoes I make,
I would spend my

whole life making them."

 

Kihachiro Onitsuka

 

"내가 만든 신발이

단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나는 평생 그것을 만들겠다.
"

 

키하치로 오니츠카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이 한 문장에는 그의 전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오니츠카는 단순히 잘 팔리는 운동화를 만들고 싶었던 게 아닙니다.
그는 언제나 한 사람의 삶이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하며,
신발을 설계하고, 재료를 고르고, 현장을 직접 누볐습니다.

실제로 그는 농구 경기 중 미끄러지는 선수를 보고
문어 빨판에서 착안한 미끄럼 방지 밑창을 고안했으며,
끊임없이 선수들과 대화하며 기능성과 안전성을 개선해 나갔습니다.

 

오늘날 아식스는 ‘기능성 스포츠화’의 대명사로 불리며,
전 세계 수많은 운동선수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
진심 어린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삶의 방향이 흐릿해지는 날이 있다면,
이 한 문장을 떠올려 보세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그 마음 하나로 시작한 작은 실천이,
언젠가 누군가의 발걸음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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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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