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67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알파즈 2025. 11.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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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몸의 고통조차 꺾을 수

없었던 정신의 강인함,
그리고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시인,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의

강렬한 명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출처: Wikipedia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는

윌리엄 헨리는 12살 때부터

결핵성 골수염을 앓았고,
17세엔 왼쪽 다리 절단이라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았고,
삶의 고통 속에서도

정신적 주권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펜을 들어
한 편의 시 「Invictus」를 썼고,
그 마지막 구절은 전 세계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

 

William Ernest Henley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이 말은 자신의 삶은 스스로 책임진다

선언이자,
세상이 흔들어도 정신은

꺾이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헨리는 몸의 일부를 잃었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우리의 마음,
우리의 결정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그는 알려줍니다.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나만의 키를 쥐고

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외부 상황이 아닌,
내면의 나로부터 삶을 다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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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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