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기술보다 이야기의 힘,
효율보다 감정의 진심을 믿은 창의적 리더,
픽사(Pixar)를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게 만든 인물,
존 래시터
(John Lasseter, 1957–)의
통찰이 담긴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존 래시터
(John Lasseter, 1957–)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공동 창립자이자
'토이 스토리', '벅스 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업' 등
수많은 작품의 감독·프로듀서로
참여한 인물입니다.
그는 “기술이 아닌 감정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믿음으로,
냉철한 기술의 세계였던
컴퓨터 그래픽 업계에
따뜻한 스토리텔링의
철학을 불어넣었습니다.
픽사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도,
그의 “이야기 중심” 철학 덕분이었습니다.
"The art challenges
the technology,
and the technology
inspires the art."
— John Lasseter
" 예술은 기술에 도전하고,
기술은 예술에 영감을 준다 "
— 존 래시터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그것을 움직이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는 픽사 내부에 ‘스토리 트러스트(Story Trust)’라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감독, 작가,
애니메이터가 자유롭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스템입니다.
실패를 숨기지 않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솔직하게 나누는 과정 속에서
픽사의 명작들이 탄생했습니다.
완벽한 도구보다 중요한 건
그 도구를 사용하는 진심과 열정입니다.
모든 일에서 사람의 마음이 빠지면,
결국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도 감동을 만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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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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