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76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안소니 살림

알파즈 2025. 11.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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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경제 위기, 가족의 몰락,

정치적 위협까지 겪으며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
동남아시아 최대의 식품·소비재 그룹을 일군,
인도네시아의 대표 사업가,

안소니 살림

(Anthoni Salim, 1949–)의
통찰이 담긴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Jhonny Thio Doran

 

안소니 살림
(Anthoni Salim, 1949–)은

인도네시아 재벌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1998년 인도네시아

경제 위기와 정치적 혼란 속에서,
그의 가족은 기업 몰수,

가택 습격, 정치적 박해를 겪고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피신했고,
빈손으로 돌아와야 했던 그 땅에서

그는 무너진 기업을 하나하나

다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가족 기업이었던 살림 그룹을 

라면, 식품, 농업, 유통 산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다시 일으켜 세웠고,
현재는 인도미(Indomie) 브랜드를 필두로
세계 50여 개국에 라면을 수출하는
글로벌 소비재 그룹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Never let the world convince

you that you’ve lost everything.
You always have your will."

 

Anthoni Salim

 

"세상이 당신에게
'모든 걸 잃었다'라고 말하더라도,
당신에겐 아직

‘의지’가 남아 있습니다."

 

안소니 살림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살림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을 붙잡지 않았습니다.
그는 남은 것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는 매일 신문을 스크랩하며 시장의 흐름을 분석했고,
사업을 다시 세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실 감각과 민심이었습니다.

 

그는 위기를 뚫는 힘은,

영웅심이 아니라 ‘끈질김’이라고 말합니다.

삶과 사업 모두에서
무너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근거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안소니 살림의 철학을 따라
상황을 탓하기보단,

상황을 넘어설 길을 찾으며
지금 여러분이 선 그 자리에서
다시 걸음을 내디뎌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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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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