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고된 학문과 기술 기반에서 시작해,
홍콩과 중국 본토의 인프라 산업을 이끈
“엔지니어 출신 거상”,
고든 우
(Gordon Wu, 1935-)의
삶과 통찰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고든 우
(Gordon Wu, 1935-)는
하버드와 프린스턴에서 공학을 공부한 후,
1970년대에 홍콩으로 돌아와
건설회사 ‘Hopewell Holdings’를 이끌며
동남아시아 전역에 인프라를 세웠습니다.
그는 당시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중국 본토와 홍콩을 잇는
“광선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수십 년 간의 설득과 투자 끝에
직접 실현해 낸 인물입니다.
"Engineering is about
solving problems.
Business is about
solving people’s needs.
I do both."
— Gordon Wu
"공학은 문제를 푸는 일이고,
비즈니스는 사람의
필요를 푸는 일입니다.
나는 그 둘을 함께 해냅니다."
— 고든 우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그는 사업가이기 전에
끊임없이 ‘해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익보다 먼저,
‘어떻게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인프라에 투자했습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기술 보고서를 읽고,
수익보다 구조를,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을
우선순위에 두었다고 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천천히라도 끝까지 풀어내라.”
고든 우의 철학처럼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일들에도
하나하나 해답을 찾아가는
인내의 리더십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술과 인내,
그 두 가지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Alphaz 알파즈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짐웨어는 알파즈
smartstore.naver.com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명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76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안소니 살림 (86) | 2025.11.26 |
|---|---|
| #475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모리스 E. 굿맨 (78) | 2025.11.25 |
| #473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손정의, 마사요시 손 (81) | 2025.11.22 |
| #472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필립 체스터필드 경 (82) | 2025.11.21 |
| #471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앤 라모트 (84)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