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36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크리스 해드필드

알파즈 2025. 10.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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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구를 넘어

우주의 고요함 속에서

삶의 본질을 통찰한 인물,
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이자

국제우주정거장 사령관을 지낸

크리스 해드필드
(Chris Hadfield, 1959-)의
심오한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Wikipedia

크리스 해드필드
(Chris Hadfield, 1959-)는

 9세 때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본 뒤,
"언젠가는 나도 저기에 가고 싶다"는

꿈을 꾸며 자랐습니다.

 

하지만 그 꿈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 캐나다에는 그 당시 NASA 우주비행사

선발 기준에 맞는 시스템도 없었고,
그가 미국 시민권도 없다는 건,
그저 '가능성 제로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조종사, 군인, 공학자, 그리고

NASA 소속 비행사가 되기까지,
수십 년간 ‘우주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하나로
모든 선택을 우주 기준에 맞추어 살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3번의 우주비행을 수행했고,
국제우주정거장의 사령관까지 지냈습니다.

 

"Decide in your heart of hearts

what really excites

and challenges you,
and start moving your

life in that direction."

 

Chris Hadfield

 

"당신의 마음 깊은

곳을 설레게 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삶의 방향을 거기로 돌리세요.
"

 

크리스 해드필드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고요했습니다.
그는 그 속에서, 우리가 이 작은 지구에서
두려움, 좌절, 불확실성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되짚었다고 말합니다.

 

비록 우리는 우주에 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주의 관점으로 삶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작은 시작과 도전이 결코

작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어떤 ‘불가능해

보이는 꿈’이 있으신가요?
혹시 너무 멀어 보여,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해드필드의 말처럼
우리의 방향이 중요한 겁니다.

속도는 느려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이 방향을 결정하게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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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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