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37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할랜드 샌더스 (커넬 샌더스)

알파즈 2025. 10. 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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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5세, 빈손에서 다시 시작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치킨 레시피,
요식업계의 전설이 된 인물,

할랜드 샌더스
(Colonel Harland Sanders,

1890–1980)의
늦은 시작이 들려주는

강력한 통찰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Wikipedia


할랜드 샌더스
(Colonel Harland Sanders,

1890–1980)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6살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농장일, 보험 외판원,

타이어 판매, 주유소 운영까지
수많은 직업을 전전하며

실패와 해고를 거듭했습니다.

 

그러다 40대 중반,
작은 주유소 한켠에서 직접 만든

닭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면서
요식업의 첫 발을 디뎠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65세가 되어서야 시작됩니다.

정부의 연금을 받던 그는
자신이 만든 '프라이드 치킨'

레시피 하나만을 믿고
낡은 차에 몸을 실어 미국 전역의

식당을 돌며 프랜차이즈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1,000번 가까운 거절을 받았지만,
마침내 첫 가맹점이 문을 열었고
그 치킨은 단숨에 입소문을 타며
KFC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I made a resolve then that

I was going to amount to

something if I could.

And no hours,

nor amount of labor,

nor amount of money
would deter me from giving

the best that there was in me."

 

Colonel Harland Sanders

 

"그때 나는 마음을 굳혔습니다.
할 수 있다면,

꼭 무언가를 이루겠다고요.
시간도, 노력도, 돈도
내 안의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심을 흔들 수 없었습니다."

 

할랜드 샌더스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KFC는 단지 치킨을 파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늦은 출발도, 진심과 노력만 있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증명입니다.

그의 유니폼, 하얀 수염, 붉은 로고는
끈기와 재도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혹시 지금, “너무 늦은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혹은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

하고 망설이고 계신가요?

샌더스는 65세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꿨습니다.

 

지금의 실패는,
당신이 진짜로 만들고 싶은

무언가를 향한 튼튼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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