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472 - 마인드 셋을 위한 1일 1명언 - 필립 체스터필드 경

알파즈 2025. 11. 21. 06:00
728x90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한 시대를 살아낸 정치인이자,
자신의 아들에게 수백 통의 편지를 써서
지혜와 인생 태도를 전한 인물
,

그리고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그 문장 속에서 ‘자기 계발’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사람,

필립 체스터필드 경

(Lord Chesterfield, 1694–1773)의
명언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Wikipedia

 

필립 체스터필드 경

(Lord Chesterfield, 1694–1773)은

18세기 영국 귀족이자 정치가였지만,
그가 진정한 영향을 남긴 것은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이었습니다.

 

그는 바쁜 정치 활동 중에도
거의 30년에 걸쳐

수백 통의 편지를 써 내려갔고,
그 편지 속엔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말투, 태도, 공부, 인간관계, 품격
삶 전반에 걸친 통찰이 담겨 있었습니다.

 

"Whatever is

worth doing at all,

is worth doing well."

 

Lord Chesterfield

 

"무엇이든 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잘할 가치도 있다."

 

필립 체스터필드 경

 

 

*컴퓨터로 글을 써서 간혹 핸드폰에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여 봐주세요!

 

이 말은
우리가 ‘해치우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 마주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만듭니다.

 

체스터필드는
“노력 없는 결과는 우아하지 않다”는 걸 강조했고,
작은 일 하나를 해도, 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곧 여러분의 인격을 보여준다
고 말했습니다.

 

완벽하라는 게 아니라,
무엇을 하든

‘잘하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
그 마음이 결국 여러분의 

품격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최선을 다해 한 행동 하나가
여러분을 멋있게 만듭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alphaz

 

Alphaz 알파즈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짐웨어는 알파즈

smartstore.naver.com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28x90